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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서 사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또 먹게 된 버터간장

by 뽀숑맘의 재테크공부노트 2025. 12. 17.

일본 여행 갔을 때
집에서 가볍게 먹어보려고 하나 사왔던 소스가 있었어요.

그때는 “간단하네” 정도였는데
한국에 돌아와서 시간이 좀 지나니까
이상하게 그 맛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.

결국 다시 주문해서 또 먹어보게 된 버터간장이에요.

 

생각나게 만든 이유가 있더라고요

다시 먹어본 제품은
노세노세 버터간장 (のせのせバターしょうゆ)이에요.

이 소스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단순해요.

 

노세노세 버터간장 밥도둑


👉 밥 위에 얹기만 하면 끝.

따로 요리할 필요도 없고
뭔가 더 준비할 것도 없어서
혼자 먹는 날에 특히 자주 손이 가요.

 

다시 먹고 느낀 포인트

  • 밥 위에 한 스푼만 올리면 바로 한 끼 완성
  • 버터 + 간장 + 마늘 조합이라 실패 없는 맛
  • 짭조름하면서 고소해서 밥이 술술 들어가요
  • 밥 말고도 빵, 파스타, 계란이랑도 잘 어울려요.(볶음밥 해먹었는데 요건 또다른 맛!)

반찬 없을 때
“이거 하나면 되겠다” 싶을 때가 꽤 많아요.

계란이랑 찰떡!

이렇게 먹어봤어요

✔ 밥 위에 그대로
간단하지만 가장 기본으로 맛있는 방법이에요.
괜히 밥도둑이라는 말이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.

✔ 계란후라이랑 같이
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.
간 따로 안 해도 딱 맞아요.

✔ 파스타에 살짝
버터간장 파스타 느낌으로
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충분했어요.

✔ 바게트에 발라서 먹어봤어요
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바게트에 발라 먹어보니
짭짤하고 고소해서
가볍게 한 잔 할 때 술안주로도 잘 어울렸어요.

 

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

용량이 100g이라 생각보다 금방 먹게 된다는 점이에요.
여러 번 활용하다 보니
“벌써 거의 다 먹었네?” 싶더라고요.

다만 한 번에 많이 쓰는 소스는 아니라
조금씩 얹어 먹으면
생각보다 오래 즐길 수는 있었어요.

 

일본에서 이런 평가를 받는 이유

이 제품을 일본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.

“のせるだけ!ごはんだけじゃない!”
얹기만 하면 끝! 밥만이 아니라 어떤 요리든 OK!

직접 다시 먹어보니
이 말이 딱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
 

이런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

  • 혼밥 자주 하시는 분
  • 자취 중이거나 바쁜 직장인
  • 요리하기 귀찮은 날이 많은 분
  • 밥에 얹어 먹을 간단한 소스 찾는 분
  • 일본 간편식 좋아하시는 분

정리해보면

이 버터간장은
한 번 먹고 끝나는 제품이라기보다
시간 지나도 다시 생각나게 되는 맛이었어요.

 

✔ 이 제품은 뽀숑맘이 직접 일본에서 먹어보고,
생각나서 다시 주문해
직접 먹어본 뒤 괜찮다고 느껴 소개하게 된 제품이에요.

 

관심 있으신 분들은
아래에 판매 링크를 남겨둘게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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